신인가수 시현, 女 발라드 열풍 이끈다
작성 : 2010년 03월 13일(토) 14:02 가+가-

시현
가수 시현은 어려서부터 연기와 뮤지컬, 그리고 합창단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대학에서 영미문화학을 전공하고 틈틈이 가수의 꿈을 키워오다 그 실력을 인정받고 가수로서의 꿈을 이루게 된 케이스다.
신인가수 시현의 첫 번째 싱글 데뷔곡 “미치지 않고서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히트곡 제조기로 소문난 심현보가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실력 있는 신예 편곡가 박민서가 호흡을 맞춘 곡으로, 절제된 사운드와 모던한 편곡이 일품이다.
녹음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신인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데모를 들은 후 G.O.D의 데니안이 흔쾌히 랩 피처링을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데니안의 랩과 시현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완벽한 노래로 탄생하였다.
특히나, 시현의 “미치지 않고서야”는 헤어짐의 순간을 포착한 슬픈 가사와 가수 시현의 애절하면서도 담담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듣는 이들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 된다.
지난 2월초 인기가요와 뮤직뱅크를 통해 신선한 무대를 선보인 가수 시현은 부드럽고 고품격인 가창력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13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한동안 주춤했던 발라드 열풍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13일 음악중심 출연진은 시현 이외에도 소녀시대, Kara(카라), Beast(비스트), 에픽하이, 케이윌, 민경훈, 언터쳐블, 박현빈, 안진경, 삼총사, Fcuz(포커즈), 대국남아, 오로라, 간종욱 등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신인가수 시현의 첫 번째 싱글 데뷔곡 “미치지 않고서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히트곡 제조기로 소문난 심현보가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실력 있는 신예 편곡가 박민서가 호흡을 맞춘 곡으로, 절제된 사운드와 모던한 편곡이 일품이다.
녹음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신인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데모를 들은 후 G.O.D의 데니안이 흔쾌히 랩 피처링을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데니안의 랩과 시현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완벽한 노래로 탄생하였다.
특히나, 시현의 “미치지 않고서야”는 헤어짐의 순간을 포착한 슬픈 가사와 가수 시현의 애절하면서도 담담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듣는 이들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 된다.
지난 2월초 인기가요와 뮤직뱅크를 통해 신선한 무대를 선보인 가수 시현은 부드럽고 고품격인 가창력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13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한동안 주춤했던 발라드 열풍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13일 음악중심 출연진은 시현 이외에도 소녀시대, Kara(카라), Beast(비스트), 에픽하이, 케이윌, 민경훈, 언터쳐블, 박현빈, 안진경, 삼총사, Fcuz(포커즈), 대국남아, 오로라, 간종욱 등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