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제9회 한국 蘭 대전’ 개최
작성 : 2010년 03월 13일(토) 22:09 가+가-
전국 애란인들의 소장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제9회 한국 난 대전’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거제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한국난연합회가 주최하고 거제난연합회가 주관하는 제9회 한국 난 대전은 난 문화의 정체성확립과 애란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춘란 600점, 동양란 150점과 명품 180점 등 모두 100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특히 중투와 복륜, 서호반의 엽예품과 적화, 홍화, 복색화 등 다양한 춘란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명품선발심사는 19일 열리며 시상식은 20일 거제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애란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애란인 향파 김기홍 선생의 고향이기도 한 거제지역에는 6개 단체 200여명의 난 동호회가 활동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한국난연합회가 주최하고 거제난연합회가 주관하는 제9회 한국 난 대전은 난 문화의 정체성확립과 애란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춘란 600점, 동양란 150점과 명품 180점 등 모두 100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특히 중투와 복륜, 서호반의 엽예품과 적화, 홍화, 복색화 등 다양한 춘란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명품선발심사는 19일 열리며 시상식은 20일 거제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애란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애란인 향파 김기홍 선생의 고향이기도 한 거제지역에는 6개 단체 200여명의 난 동호회가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