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 4월 전국 투어 콘서트서 팬들과 만난다
납치 및 감금 루머 등의 아픔 딛고 콘서트로 활동 개시
작성 : 2010년 03월 15일(월) 01:08 가+가-
전기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이 지난해 감금 및 납치 루머 등의 아픈 기억을 딛고 오는 4월 국내 투어 콘서트를 연다.
유진박은 내달 1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고양, 수원, 부산 등지에서 5회에 걸쳐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다.
크로스오버 국악 앙상블 팀 WE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 ‘봄의 기적(The Miracle of Spring 2010)’에서 유진 박은 특유의 열정성을 더한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즉흥연주로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진박은 지난해 아픈 기억을 떨쳐버리고,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봄의 기적’ 콘서트는 4월 10일 서울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전국 투어 첫 공연을 시작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진박은 내달 1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고양, 수원, 부산 등지에서 5회에 걸쳐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다.
크로스오버 국악 앙상블 팀 WE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 ‘봄의 기적(The Miracle of Spring 2010)’에서 유진 박은 특유의 열정성을 더한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즉흥연주로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진박은 지난해 아픈 기억을 떨쳐버리고,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봄의 기적’ 콘서트는 4월 10일 서울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전국 투어 첫 공연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