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따다줘', 마지막 회 결혼식 촬영 진행
작성 : 2010년 03월 15일(월) 11:59 가+가-

별을 따다줘
먼저 하늘로 떠나버린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과 험난한 세상에 맞서 고군분투하며 꿋꿋이 살아가는 진빨강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정지우 극본, 정효 연출)가 결혼식 촬영을 진행했다.
시청자들의 호평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별을 따다줘’(별따)는 지난 10일, 학동역에 위치한 컨벤션 헤리츠에서 마지막 회에 방송될 진수(이두일 분)와 진주(박현숙 분)의 결혼식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서는 드라마에서 열연중인 김지훈, 최정원, 신동욱 등의 주인공을 포함해 이순재, 이켠, 아역배우 등 전 출연자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으며, 드라마 속 못지않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 씬은 다음주 화요일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의 마지막 회에서 방영 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청자들의 호평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별을 따다줘’(별따)는 지난 10일, 학동역에 위치한 컨벤션 헤리츠에서 마지막 회에 방송될 진수(이두일 분)와 진주(박현숙 분)의 결혼식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서는 드라마에서 열연중인 김지훈, 최정원, 신동욱 등의 주인공을 포함해 이순재, 이켠, 아역배우 등 전 출연자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으며, 드라마 속 못지않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 씬은 다음주 화요일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의 마지막 회에서 방영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