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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말하는 또 다른 표현 ‘타투’
시오타투, 전문화된 커리큘럼으로 타투매니아들 사이 타투잘하는곳으로 정평
작성 : 2010년 03월 15일(월) 14:40 가+가-

시오타투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타투매니아들은 바빠진다. 몇 년 사이 더욱 보편화된 타투가 하나의 패션포인트로 자리 잡으면서 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을 겨냥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타투는 작고 간단한 글씨부터 화려한 무늬까지 생각하는 모든 것이 가능해 더욱 매력적이다.

타투의 인기가 나날이 뜨거워지면서 타투도안 및 시술 부분의 전문성을 확고히 한 타투이스트들을 양산하는 곳도 늘고 있다.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방법으로 타투시술이 이뤄지고 있으며 문신잘하는곳으로 입 소문난 업체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오타투(http://www.siotattoo.co.kr)도 타투매니아들 사이 타투잘하는곳으로 불리고 있는 업체 중 하나. 이 곳은 고객들의 ‘평생 사후관리’를 원칙으로 삼으며 고객관리 부분에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타투 선진국 위생기준에 맞춰 운영하고 있는 시오타투는 기존의 타투샵과는 차별화된 작품 퀄리티와 전문화된 커리큘럼으로 무장해 고객을 맞고 있다. 다양한 문신도안은 기본이다. 트라이벌, 블랙엔그레이, 레터링, 바이오메카니컬, 오리엔탈, 이레즈미, 환타지, 켈틱, 컬러타투, 용문신, 호랑이문신, 별타투, 나비타투, 잉어문신, 여성타투, 미니타투, 연예인타투, 커버업 등 작고 간단한 타투부터 화려하고 큰 타투까지 선택이 폭이 다양하다.

아무리 타투도안이 다양하고 화려하다 해도 내 몸에 직접 새기는 것이므로 신뢰도가 없으면 고객은 외면하기 마련. 시오타투 이시오 대표는 한 언론사에서 선정한 타투부문 우수업체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타투의 대중화는 물론 제자 양성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타투이스트 양성을 위해 타투전문학원을 운영 중이며 이 곳을 거친 이들은 현재 유명 타투이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예술성을 강조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시오타투의 이시오 대표는 “타투는 더 이상 특정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인 동시에 예술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작품을 선사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 연구와 아티스트적인 감각과 기술적인 완성을 위해 쉬지 않고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상담문의: 011-9259-3455)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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