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16%↑...유럽증시·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3월 16일(화) 08:30 가+가-

15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영국의 신용등급 우려와 중국발 긴축 우려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6% 뛰었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23% 떨어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5%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중국의 긴축 우려감과 부진한 경제지표로 하락 마감됐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57% 떨어졌고, 독일 DAX지표도 0.70% 하락했다. 프랑스 CAC 40 역시 0.93% 내렸다.
국제유가는 원유수요 감소 우려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1.44달러(1.77%) 하락한 배럴당 79.80달러로 장을 마쳤다.
16일 코스피 지수는 0.5% 수준의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TX엔진,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남광토건,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STX팬오션, 대림산업, GS건설,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손오공, 비츠로테크, 차바이오앤, 이미지스, 보성파워텍, AD모터스, CMS, 미래에셋스팩1호, 주성엔지니어링, 에피밸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총 1조4000억 원 규모의 신울진원전 1·2호기 주설비공사(건설공사) 낙찰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외환은행(004940)은 보유 중인 하이닉스(000660)의 주식 1082만9000주를 출자지분 회수를 위해 2544억8150만원에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6% 뛰었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23% 떨어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5%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중국의 긴축 우려감과 부진한 경제지표로 하락 마감됐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57% 떨어졌고, 독일 DAX지표도 0.70% 하락했다. 프랑스 CAC 40 역시 0.93% 내렸다.
국제유가는 원유수요 감소 우려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1.44달러(1.77%) 하락한 배럴당 79.80달러로 장을 마쳤다.
16일 코스피 지수는 0.5% 수준의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TX엔진,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남광토건,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STX팬오션, 대림산업, GS건설,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손오공, 비츠로테크, 차바이오앤, 이미지스, 보성파워텍, AD모터스, CMS, 미래에셋스팩1호, 주성엔지니어링, 에피밸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총 1조4000억 원 규모의 신울진원전 1·2호기 주설비공사(건설공사) 낙찰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외환은행(004940)은 보유 중인 하이닉스(000660)의 주식 1082만9000주를 출자지분 회수를 위해 2544억8150만원에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