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관망속 0.09%↓...자동차株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16일(화) 16:06 가+가-

16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16일 코스피가 투자자들의 관망 속에 이틀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49포인트(0.09%) 하락한 1648.01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한국전력, LG전자, SK텔레콤, SK에너지, 삼성물산, 삼성화재, 외환은행, 현대제철, 삼성전기 등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 LG화학,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두산중공업, NHN 등은 강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신한지주와 우리지주 등 일부 은행주들이 하이닉스반도체의 블록딜이 마무리된 가운데 매각이익이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조선주는 업종간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은 강세를, 반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약세를 보였다. STX조선해양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자동차주는 신차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차와 현대차는 올랐고, 현대모비스는 보합 마감했다. 금호석유은 박찬구 전 회장 복귀 소식에 힘입어 9% 넘게 상승한 반면 현대건설은 신울진원전 1, 2호기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일경, 현대금속, CS홀딩스, NH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엔씨소프트, 진양산업 등이 급등한 반면 대우차판매, 녹십자, 쌍용차 등은 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한국전력, LG전자, SK텔레콤, SK에너지, 삼성물산, 삼성화재, 외환은행, 현대제철, 삼성전기 등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 LG화학,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두산중공업, NHN 등은 강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신한지주와 우리지주 등 일부 은행주들이 하이닉스반도체의 블록딜이 마무리된 가운데 매각이익이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조선주는 업종간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은 강세를, 반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약세를 보였다. STX조선해양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자동차주는 신차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차와 현대차는 올랐고, 현대모비스는 보합 마감했다. 금호석유은 박찬구 전 회장 복귀 소식에 힘입어 9% 넘게 상승한 반면 현대건설은 신울진원전 1, 2호기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일경, 현대금속, CS홀딩스, NH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엔씨소프트, 진양산업 등이 급등한 반면 대우차판매, 녹십자, 쌍용차 등은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