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520선 회복...전기차株, 세종시株 '들썩'
작성 : 2010년 03월 16일(화) 16:27 가+가-

AD모터스 16일_다음
16일 코스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13포인트(0.6%) 오른 520.83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SK컴즈, 비에이치아이, 루멘스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세미테크, 에이스디지텍, 현진소재, 아이리버 등은 하락했다.
테마주로는 씨티앤티(CT&T)의 우회상장 소식에 전기차 관련주들이 장중 내내 들썩였다. 결국 AD모터스와 M&M은 급등했고, 엑큐리스, 지앤디윈텍, 뉴로테크 등은 급락 마감했다. 반면 세종시 특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영보화학과 유라테크, 프럼파스트, 대주산업 등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특히 터치패널주인 이엘케이와 멜파스, 모린스, 디지텍시스템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또 전날 약세를 보였던 3D주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잘만테크를 비롯해 아이스테이션, 케이디씨, 현대아이티, 티엘아이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퍼스텍, 한양이엔지, AP시스템 등 우주항공 테마주와 하나투어, 세계투어, 자유투어 등 여행주, 디에스엘시디와 우리이티아이, 레이젠 등 LCD부품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삼보산업, 미스터피자, 리홈, 에듀박스, 셀런에스엔, 쌈지 등이 급등한 반면 소리바다미디어, 선우중공업, 베리앤모어, 마이크로로봇, 디초콜릿, 인젠, 중앙바이오텍, 글로웍스 등이 급락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SK컴즈, 비에이치아이, 루멘스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세미테크, 에이스디지텍, 현진소재, 아이리버 등은 하락했다.
테마주로는 씨티앤티(CT&T)의 우회상장 소식에 전기차 관련주들이 장중 내내 들썩였다. 결국 AD모터스와 M&M은 급등했고, 엑큐리스, 지앤디윈텍, 뉴로테크 등은 급락 마감했다. 반면 세종시 특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영보화학과 유라테크, 프럼파스트, 대주산업 등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특히 터치패널주인 이엘케이와 멜파스, 모린스, 디지텍시스템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또 전날 약세를 보였던 3D주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잘만테크를 비롯해 아이스테이션, 케이디씨, 현대아이티, 티엘아이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퍼스텍, 한양이엔지, AP시스템 등 우주항공 테마주와 하나투어, 세계투어, 자유투어 등 여행주, 디에스엘시디와 우리이티아이, 레이젠 등 LCD부품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삼보산업, 미스터피자, 리홈, 에듀박스, 셀런에스엔, 쌈지 등이 급등한 반면 소리바다미디어, 선우중공업, 베리앤모어, 마이크로로봇, 디초콜릿, 인젠, 중앙바이오텍, 글로웍스 등이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