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41%↑, FOMC 기준금리 동결
작성 : 2010년 03월 17일(수) 08:48 가+가-

16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저금리 기조 유지 방침과 그리스의 신용등급 유지 소식에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1% 뛰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67%, 0.78% 각각 상승 마감했다.
특히 이날 열린 FOMC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0.25%로 동결했으며 상당기간 현 기준 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럽 증시도 그리스 재정위기 해소 기대감에 반등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48% 올랐고, 독일 DAX지표도 1.14% 뛰었다. 프랑스 CAC 40 역시 1.23%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2달러 가량 급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1.96달러(2.4%) 급등한 81.7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1% 뛰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67%, 0.78% 각각 상승 마감했다.
특히 이날 열린 FOMC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0.25%로 동결했으며 상당기간 현 기준 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럽 증시도 그리스 재정위기 해소 기대감에 반등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48% 올랐고, 독일 DAX지표도 1.14% 뛰었다. 프랑스 CAC 40 역시 1.23%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2달러 가량 급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1.96달러(2.4%) 급등한 81.7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