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한생명 상장...STX, 대한조선 인수 나서
작성 : 2010년 03월 17일(수) 08:59 가+가-

17일 코스피 지수는 FOMC 기준금리 동결로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하는 등 해외발 호재로 1% 수준의 강세 출발하고 있다.
퍼스텍, 남광토건,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SK네트웍스, 삼성테크윈, 알앤엘바이오,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엑큐리스, 지앤디윈텍, M&M, 대아이티아이, 보성파워텍, 아이리버, 우리기술, AD모터스, 미래에셋스팩1호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한화그룹의 계열사인 대한생명이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 상장 주식 수는 8억 6,853만 주로 시초가는 공모가격 8,2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한 뒤 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특히 STX는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16일 마감한 대한조선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제안서를 냈다고 밝히면서 주목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퍼스텍, 남광토건,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SK네트웍스, 삼성테크윈, 알앤엘바이오,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엑큐리스, 지앤디윈텍, M&M, 대아이티아이, 보성파워텍, 아이리버, 우리기술, AD모터스, 미래에셋스팩1호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한화그룹의 계열사인 대한생명이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 상장 주식 수는 8억 6,853만 주로 시초가는 공모가격 8,2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한 뒤 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특히 STX는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16일 마감한 대한조선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제안서를 냈다고 밝히면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