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포스코 인수로 성진지오텍 '上'...대한생명, 거래량 폭발
작성 : 2010년 03월 17일(수) 12:14 가+가-

성진지오텍 17일_다음
◇포스코(POSCO)는 플랜트 모듈업체 성진지오텍(주)의 보통주 1234만5110주(지분 40.4%)를 1592억5191만9000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성진지오텍은 포스코의 지분인수 결정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생명보험업계 2호 상장법인인 대한생명(8,870원, +1.95%)이 상장 첫날부터 거래(48,295,810주)가 폭발하며 시가총액 28위로 올라섰다. 동종업체인 삼성화재는 23위다.
◇재무구조가 부실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인 단성일렉트론, 제넥셀, 엑스로드 등 한계기업들이 결산실적 공시를 쏟아내며 잇따라 관리종목 지정 예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주가도 급락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생명보험업계 2호 상장법인인 대한생명(8,870원, +1.95%)이 상장 첫날부터 거래(48,295,810주)가 폭발하며 시가총액 28위로 올라섰다. 동종업체인 삼성화재는 23위다.
◇재무구조가 부실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인 단성일렉트론, 제넥셀, 엑스로드 등 한계기업들이 결산실적 공시를 쏟아내며 잇따라 관리종목 지정 예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주가도 급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