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外人 매수 0.40%↑...개별종목 장세 뚜렷
작성 : 2010년 03월 17일(수) 16:32 가+가-

인포피아 17일_다음
17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2.10포인트(0.40%) 상승한 522.98로 장을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네오세미테크, 에이스디지텍, 성우하이텍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태웅, 메가스터디, CJ오쇼핑, 케이디씨, 멜파스, 비에이치아이, 인터파크, 루멘스, 우리이티아이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감자를 결의 했거나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처한 단성일렉트론, 엑스로드, 제넥셀를 비롯 지앤이, 베리앤모어, 선우중공업 등이 하한가를 기록했고, CT&T 우회상장이 CMS(씨엠에스)를 통하는 것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지앤디윈텍과 엑큐리스 등 전기차 테마주가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또 이미지스와 리홈은 코스피 시장의 조선선재가 거래정지 된 영향으로 상한가 랠리를 마치고 하한가를 기록한 반면, 인포피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암진단 바이오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밖에 미스터피자(+14.9%), 이화전기(+10.06%), 미래에셋스팩1호(+14.96%), 에프에스티(+14.81%), 제이엠아이(+7.67%), 티엘아이(+9.33%), 네오위즈벅스(+3.65%)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급등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네오세미테크, 에이스디지텍, 성우하이텍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태웅, 메가스터디, CJ오쇼핑, 케이디씨, 멜파스, 비에이치아이, 인터파크, 루멘스, 우리이티아이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감자를 결의 했거나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처한 단성일렉트론, 엑스로드, 제넥셀를 비롯 지앤이, 베리앤모어, 선우중공업 등이 하한가를 기록했고, CT&T 우회상장이 CMS(씨엠에스)를 통하는 것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지앤디윈텍과 엑큐리스 등 전기차 테마주가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또 이미지스와 리홈은 코스피 시장의 조선선재가 거래정지 된 영향으로 상한가 랠리를 마치고 하한가를 기록한 반면, 인포피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암진단 바이오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밖에 미스터피자(+14.9%), 이화전기(+10.06%), 미래에셋스팩1호(+14.96%), 에프에스티(+14.81%), 제이엠아이(+7.67%), 티엘아이(+9.33%), 네오위즈벅스(+3.65%)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급등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