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미, 유럽증시 상승...국제유가 83달러
작성 : 2010년 03월 18일(목) 08:36 가+가-

17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데 힘입어 3대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5% 뛰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47%, 0.58% 각각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43% 올랐고, 독일 DAX지표도 0.89% 뛰었다. 프랑스 CAC 40 역시 0.48%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1.23달러 오른 배럴당 82.93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8일 코스피 지수는 해외증시 상승에 따라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생명, 에이치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성진지오텍, 남광토건, 삼성전기 등 코스피 종목과 엑큐리스, 인포피아, 지앤디윈텍, 보성파워텍, 이미지스, 엠엔에프시, 미래에셋스팩1호, AD모터스, 에피밸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5% 뛰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47%, 0.58% 각각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43% 올랐고, 독일 DAX지표도 0.89% 뛰었다. 프랑스 CAC 40 역시 0.48%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1.23달러 오른 배럴당 82.93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8일 코스피 지수는 해외증시 상승에 따라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생명, 에이치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성진지오텍, 남광토건, 삼성전기 등 코스피 종목과 엑큐리스, 인포피아, 지앤디윈텍, 보성파워텍, 이미지스, 엠엔에프시, 미래에셋스팩1호, AD모터스, 에피밸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