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45%↑...유럽증시,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3월 19일(금) 08:57 가+가-

18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고용과 물가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재정상황에 대한 우려가 재차 붉어지고 미국의 재할인율 재인상 루머 등이 악재로 작용한 것.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5% 뛰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09% 올랐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3% 하락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04% 떨어졌고, 독일 DAX지표와 프랑스 CAC 40 역시 0.20%, 0.50% 각각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도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0.73포인트(0.88%) 하락한 배럴당 82.20달러에 장을 마쳤다.
한편 19일 코스피 지수는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생명, 에이치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성진지오텍, 남광토건, 삼성전기, 대우자판 등 코스피 종목과 손오공, 다날,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인포피아, 대아티이아, AD모터스, 빅텍, M&M, 에피밸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5% 뛰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09% 올랐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3% 하락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0.04% 떨어졌고, 독일 DAX지표와 프랑스 CAC 40 역시 0.20%, 0.50% 각각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도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0.73포인트(0.88%) 하락한 배럴당 82.20달러에 장을 마쳤다.
한편 19일 코스피 지수는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생명, 에이치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성진지오텍, 남광토건, 삼성전기, 대우자판 등 코스피 종목과 손오공, 다날,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인포피아, 대아티이아, AD모터스, 빅텍, M&M, 에피밸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