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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에피밸리, 대표 배임횡령 소송 外
작성 : 2010년 03월 19일(금) 14:34 가+가-

에피밸리

◇에피밸리, 대표 배임횡령 소송 조기종료 기대

발광다이오드(LED) 에피웨이퍼 및 칩 전문업체인 에피밸리(대표 장훈철 068630)가 대표이사의 배임횡령 혐의에 따른 소송건과 관련해 사건의 조기종료를 기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에피밸리 관계자는 “회사에서는 이번 사건의 조기종료를 위해 관계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왔으며, 현재는 회계자료 등 각종 자료제출 및 회사측에서 할 수 있는 소명을 대부분 마친 단계”라고 말하며, “지금 상황이라면 금명 간에 대표이사 배임횡령 소송 건이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태평양제약 주총 현금 14~15% 배당

태평양제약은 19일 아모레퍼시픽(AmorePacific) 10층 강당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보통주 14%(700원), 우선주 15%(750원)를 배당키로 하였다. 태평양제약의 지난해 영업실적은 매출액 1,634억원, 영업이익 121억9백만원, 당기순이익 92억5백만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대구은행, 제5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3월 19일(금) 오전 10시 본점 대강당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주총에서는 대구은행은 1주당 16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LG하우시스, 분할 후 첫 주주총회 개최

LG하우시스가 19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소강당에서 ‘제 1 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LG하우시스는 매출 1조 4,409억원, 영업이익 598억원 등의 내용을 포함한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 받고 , 1주당 액면가 대비 보통주 1,000원(20%), 우선주 1,050원(21%)의 배당을 확정했다.

◇금감원, 3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월 중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상장사는 코스피시장 8개 업체(백산, 제로원인터랙티브, 심팩, 성원건설, 미창석유, 대우인터내셔널, 알앤엘바이오, 고제), 코스닥시장 5개 업체(베리앤모어, 선우중공업, 코레스, 코다코, 쌈지) 등 총 13개 업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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