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680선 회복, 자동차株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19일(금) 15:52 가+가-

19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1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10.94포인트(0.65%) 오른 1686.11포인트로 마감했다. 그리스 재정위기 관련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세로 1680선을 회복한 것.
업종별로는 운수장비, 섬유의복, 건설, 통신 업종이 상승한 반면 의료정밀, 은행, 금융, 전기가스 업종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가 804,000원으로 마감해 80만원선을 회복한 것을 비롯해 LG화학,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두산중공업, 삼성화재, NHN, 삼성전기, 현대제철이 상승했다. 반면 포스코, 한국전력, 신한지주, 롯데쇼핑, 외환은행, 기업은행은 떨어졌다.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였다. 기아차는 K7 등 신차 효과에 대한 기대감 덕에 5.04% 올랐고, 현대차도 미국 해외 영업 기대감 속에 3.14% 상승했다. 현대모비스와 쌍용차도 상승 마감했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현대중공업이 1.98% 상승한 것을 비롯해 현대미포조선과 대우조선해양이 올랐다. 삼성중공업과 STX조선해양은 보합 마감했다.
이밖에 한솔홈데코, 현대금속, LG이노텍, 웅진케미칼, 대한생명, 알앤엘바이오, OCI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조선선재, 에이치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호남석유, 한화석화, 한화제지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운수장비, 섬유의복, 건설, 통신 업종이 상승한 반면 의료정밀, 은행, 금융, 전기가스 업종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가 804,000원으로 마감해 80만원선을 회복한 것을 비롯해 LG화학,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두산중공업, 삼성화재, NHN, 삼성전기, 현대제철이 상승했다. 반면 포스코, 한국전력, 신한지주, 롯데쇼핑, 외환은행, 기업은행은 떨어졌다.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였다. 기아차는 K7 등 신차 효과에 대한 기대감 덕에 5.04% 올랐고, 현대차도 미국 해외 영업 기대감 속에 3.14% 상승했다. 현대모비스와 쌍용차도 상승 마감했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현대중공업이 1.98% 상승한 것을 비롯해 현대미포조선과 대우조선해양이 올랐다. 삼성중공업과 STX조선해양은 보합 마감했다.
이밖에 한솔홈데코, 현대금속, LG이노텍, 웅진케미칼, 대한생명, 알앤엘바이오, OCI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조선선재, 에이치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호남석유, 한화석화, 한화제지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