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마이티 마우스 '사랑이 올까요' 1등, 여성 댄스곡 인기 주춤
작성 : 2010년 03월 21일(일) 12:47 가+가-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 3월 3주차(3월14일-20일) 주간차트 1위에 마이티마우스와 백지영이 함께 부른 ‘사랑이 올까요’가 올랐다. ‘사랑이 올까요’는 가수 백지영의 애절한 목소리와 마이티마우스의 랩이 잘 어울리는 곡이다. 지난주 1위에 올랐던 MC몽과 서인영의 ‘버블러브’는 2위로 내려갔다.
3위는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4위는 카라의 ‘루팡’, 5위는 에픽하이의 신곡 ‘런’이 차지했다. 이 노래는 최근 국내 힙합 곡으로 미국 아이튠즈 힙합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다. 뒤이어 6위에 오른 케이윌의 ‘선물’은 피처링에 참여한 은지원의 랩과 함께 슬프면서 밝은 느낌을 주는 발라드 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뒤이어 7위 디셈버의 ‘배운 게 사랑이라’, 8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9위 비스트의 ‘Shock’, 10위는 에이트의 ‘유효기간’이 차지했다.
KT뮤직 관계자는 “발라드와 랩이 결합된 신곡들이 대거 10위권 내에 진입했다”며”새로운 스타일의 곡들이 계속 출시되고 인기를 얻으면서 여성 댄스 곡들의 인기가 주춤한 상태”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3위는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4위는 카라의 ‘루팡’, 5위는 에픽하이의 신곡 ‘런’이 차지했다. 이 노래는 최근 국내 힙합 곡으로 미국 아이튠즈 힙합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다. 뒤이어 6위에 오른 케이윌의 ‘선물’은 피처링에 참여한 은지원의 랩과 함께 슬프면서 밝은 느낌을 주는 발라드 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뒤이어 7위 디셈버의 ‘배운 게 사랑이라’, 8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9위 비스트의 ‘Shock’, 10위는 에이트의 ‘유효기간’이 차지했다.
KT뮤직 관계자는 “발라드와 랩이 결합된 신곡들이 대거 10위권 내에 진입했다”며”새로운 스타일의 곡들이 계속 출시되고 인기를 얻으면서 여성 댄스 곡들의 인기가 주춤한 상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