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670선 위협, 조선株 견조한 흐름
작성 : 2010년 03월 22일(월) 15:40 가+가-

22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22일 코스피는 인도의 기습적인 금리인상과 그리스 불확실성의 지속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1670선을 위협했다. 특히 외국인의 매수세 둔화도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44포인트(0.80%) 내린 1672.67에 거래를 마쳤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한국전력, LG화학,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삼성화재, NHN, 현대제철, 현대건설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OCI, 삼성테크윈, 현대상선 등은 강세를 보였다.
테마주인 조선주는 대체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이 0.46%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 STX조선해양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종목별로는 기아차가 신차 출시를 앞두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대한항공도 경기회복과 수송량 증가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또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과 합병에 대한 기대감 덕에 크게 올랐다. 대우증권스팩도 급등세를 보였다. 이밖에 조선선재가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대우차판매와 대한생명은 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한국전력, LG화학,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삼성화재, NHN, 현대제철, 현대건설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OCI, 삼성테크윈, 현대상선 등은 강세를 보였다.
테마주인 조선주는 대체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이 0.46%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 STX조선해양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종목별로는 기아차가 신차 출시를 앞두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대한항공도 경기회복과 수송량 증가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또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과 합병에 대한 기대감 덕에 크게 올랐다. 대우증권스팩도 급등세를 보였다. 이밖에 조선선재가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대우차판매와 대한생명은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