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41%↑...유럽증시 혼조, 국제유가 반등
작성 : 2010년 03월 23일(화) 08:30 가+가-

22일 해외증시 마감_다음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로 병원과 제약 관련주들이 상승하면서 주가가 올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1%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88%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51% 오르면서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 하락했으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와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1%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장중 약세를 딛고 사흘만에 반등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물은 전거래일보다 57센트(0.7%) 오른 81.25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23일 코스피지수는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신한금융투자는 동양기전, 삼성증권은 네패스, 우리투자증권은 NHN, 대우증권은 한국단자와 케이씨텍, 한국증권은 모아텍, 한화증권은 대우인터내셔널과 락앤락, 동양종금증권은 이구산업, 켐트로닉스 등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1%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88%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51% 오르면서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 하락했으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와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1%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장중 약세를 딛고 사흘만에 반등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물은 전거래일보다 57센트(0.7%) 오른 81.25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23일 코스피지수는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신한금융투자는 동양기전, 삼성증권은 네패스, 우리투자증권은 NHN, 대우증권은 한국단자와 케이씨텍, 한국증권은 모아텍, 한화증권은 대우인터내셔널과 락앤락, 동양종금증권은 이구산업, 켐트로닉스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