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발 호재에 0.55%↑...건설株, 조선株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23일(화) 15:52 가+가-

23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23일 코스피가 미국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 소식에 하루만에 상승 반전하며 전날 보다 9.15포인트(0.55%) 오른 1681.82에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건설(+2%), 의료정밀(+1.65%), 전기전자(+1.25%)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0.91%), 은행(-0.72%), 화학(-0.69%) 등이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체로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차,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NHN, 삼성화재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한국전력, LG화학, SK에너지, 기아차, 외환은행, 대한생명, 삼성카드 등은 약세를 보였다.
국내 건설사들이 서아시아 지역에서 100억 달러 규모 수주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현대건설, 남광토건, GS건설 등 건설주가 상승했다. 특히 기업인수목적회사주(스팩주)인 대우증권스팩, 미래에셋스팩1호, 현대증권스팩1호가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현대미포조선(+1.68%)를 비롯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이 강세를 보였다. 삼성중공업은 소폭 하락했다. 반면 금호타이어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도 있다는 우려 탓에 또,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실적 악화 소식에 급락했다.
이밖에 삼양옵틱스, LG생명과학, VGX인터, 한국콜마, STX엔진,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등이 급등한 반면 호남석유, 한화석화, 대우차판매, 배명금속, 중외제약, 효성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건설(+2%), 의료정밀(+1.65%), 전기전자(+1.25%)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0.91%), 은행(-0.72%), 화학(-0.69%) 등이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체로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차,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NHN, 삼성화재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한국전력, LG화학, SK에너지, 기아차, 외환은행, 대한생명, 삼성카드 등은 약세를 보였다.
국내 건설사들이 서아시아 지역에서 100억 달러 규모 수주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현대건설, 남광토건, GS건설 등 건설주가 상승했다. 특히 기업인수목적회사주(스팩주)인 대우증권스팩, 미래에셋스팩1호, 현대증권스팩1호가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현대미포조선(+1.68%)를 비롯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이 강세를 보였다. 삼성중공업은 소폭 하락했다. 반면 금호타이어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도 있다는 우려 탓에 또,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실적 악화 소식에 급락했다.
이밖에 삼양옵틱스, LG생명과학, VGX인터, 한국콜마, STX엔진,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등이 급등한 반면 호남석유, 한화석화, 대우차판매, 배명금속, 중외제약, 효성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