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진단]통신株 'LG텔레콤' 매매전략
작성 : 2010년 03월 23일(화) 17:55 가+가-

LG텔레콤 차트흐름
23일 LG텔레콤(032640) 주가는 -0.38%의 하락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따라 통신주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LG텔레콤의 향후 주가흐름을 분석해 본다.
◇LG텔레콤(032640) 기업개요
LG그룹 내 이동통신서비스 기업(LG텔레콤 배당금)
-통합LG텔레콤은 서울 남대문로 5가 남산 인근에 있는 신사옥 `L타워(가칭)`로 본사 이전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과 통합LG텔레콤이 손을 잡고 포켓뱅킹과 IPTV를 연계한 신개념 IPTV 뱅킹을 5월중 출시한다.
◇LG텔레콤 종목분석
-올해 들어 스마트폰이 널리 퍼지면서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급성장하고, 여기에 기업고객(B2B)이라는 새 시장이 열릴 것이란 전망에 KT와 SK텔레콤의 주가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내수 경기와 주식시장이 나쁠 때 오히려 상승세를 타는 방어주의 특성도 한몫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LG텔레콤은 철저히 외면받았다. 통신 3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LG텔레콤의 주가는 올 들어 오히려 7.54%나 하락했다.
-최근 증권가에선 LG텔레콤 재평가가 활발하다. 비록 KT와 SK텔레콤이란 두 공룡을 압도하는 매력은 없지만 단기간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의 매력이 크고, 새로운 성장 분야에서도 파이를 챙길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눈에 띈다.
-무선 인터넷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하고, 주파수 및 4G 투자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LG텔레콤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며 단기간 안에 15% 안팎의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이란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MAXX와 안드로이 출시 때를 맞춰 주가의 향방이 어느 정도 정해질 것으로 보여 다소 여유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LG텔레콤 관련주 : (통신 인터넷전화 관련주 테마) SK텔레콤 KT SK브로드밴드 온세텔레콤 기산텔레콤 티모 씨앤에스 인포뱅크 아이리버 나우콤 인스프리트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LG텔레콤(032640) 기업개요
LG그룹 내 이동통신서비스 기업(LG텔레콤 배당금)
-통합LG텔레콤은 서울 남대문로 5가 남산 인근에 있는 신사옥 `L타워(가칭)`로 본사 이전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과 통합LG텔레콤이 손을 잡고 포켓뱅킹과 IPTV를 연계한 신개념 IPTV 뱅킹을 5월중 출시한다.
◇LG텔레콤 종목분석
-올해 들어 스마트폰이 널리 퍼지면서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급성장하고, 여기에 기업고객(B2B)이라는 새 시장이 열릴 것이란 전망에 KT와 SK텔레콤의 주가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내수 경기와 주식시장이 나쁠 때 오히려 상승세를 타는 방어주의 특성도 한몫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LG텔레콤은 철저히 외면받았다. 통신 3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LG텔레콤의 주가는 올 들어 오히려 7.54%나 하락했다.
-최근 증권가에선 LG텔레콤 재평가가 활발하다. 비록 KT와 SK텔레콤이란 두 공룡을 압도하는 매력은 없지만 단기간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의 매력이 크고, 새로운 성장 분야에서도 파이를 챙길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눈에 띈다.
-무선 인터넷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하고, 주파수 및 4G 투자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LG텔레콤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며 단기간 안에 15% 안팎의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이란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MAXX와 안드로이 출시 때를 맞춰 주가의 향방이 어느 정도 정해질 것으로 보여 다소 여유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LG텔레콤 관련주 : (통신 인터넷전화 관련주 테마) SK텔레콤 KT SK브로드밴드 온세텔레콤 기산텔레콤 티모 씨앤에스 인포뱅크 아이리버 나우콤 인스프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