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95%↑...유럽증시,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3월 24일(수) 08:19 가+가-

23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건강보험개혁법안 발효 효과와 기존 주택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95%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83%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72% 오르면서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 증시도 1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52% 오른 5673.6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50% 상승한 6017.27로 6000선을 넘어섰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63% 뛴 3952.55로 올라섰다.
국제유가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31센트(0.4%) 오른 81.9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4일 코스피지수는 해외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세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현대증권은 유비쿼스 ◇대우증권은 현대모비스와 한미약품, 넥스콘테크 ◇우리투자증권은 제일모직과 GS건설, 에이블씨엔씨 ◇삼성증권은 현대건설과 코오롱인더, 대덕GDS ◇한국증권은 아모레퍼시픽 ◇하나대투증권은 엔씨소프트 등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95%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83%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72% 오르면서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 증시도 1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52% 오른 5673.6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50% 상승한 6017.27로 6000선을 넘어섰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63% 뛴 3952.55로 올라섰다.
국제유가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31센트(0.4%) 오른 81.9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4일 코스피지수는 해외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세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현대증권은 유비쿼스 ◇대우증권은 현대모비스와 한미약품, 넥스콘테크 ◇우리투자증권은 제일모직과 GS건설, 에이블씨엔씨 ◇삼성증권은 현대건설과 코오롱인더, 대덕GDS ◇한국증권은 아모레퍼시픽 ◇하나대투증권은 엔씨소프트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