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승 ‘밤하늘의 별을’ 통화연결음과 벨소리로 인기
작성 : 2010년 03월 24일(수) 11:33 가+가-

싱어송라이터 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이 30만명의 모바일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양정승의 정규 2집 음반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은 현재 모바일 통화연결음과 벨소리로 30만 건 이상 설정해 놓아 음악 이용자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은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아이돌 그룹과 걸 그룹의 대세 속에 통신 3사 인기 통화연결음 3주간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싸이월드 배경음악 4주 연속 1위, 7주 연속 10위권을 기록중이다.
한 가요 관계자는 “스트리밍과 달리 모바일 통화 연결음은 1:1 교감이므로 밝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를 선호한다”며 “1주일 단위로 순위권이 바뀌는 가요계의 현실에서 오랜기간 1위를 기록 중인 것은 그만큼 곡이 좋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양정승은 오는 29일부터 정규 2집 '제너레이션'의 타이틀 '밤하늘의 별을'에 이어 후속곡 ‘슬픈 인연’으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양정승의 정규 2집 음반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은 현재 모바일 통화연결음과 벨소리로 30만 건 이상 설정해 놓아 음악 이용자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은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아이돌 그룹과 걸 그룹의 대세 속에 통신 3사 인기 통화연결음 3주간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싸이월드 배경음악 4주 연속 1위, 7주 연속 10위권을 기록중이다.
한 가요 관계자는 “스트리밍과 달리 모바일 통화 연결음은 1:1 교감이므로 밝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를 선호한다”며 “1주일 단위로 순위권이 바뀌는 가요계의 현실에서 오랜기간 1위를 기록 중인 것은 그만큼 곡이 좋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양정승은 오는 29일부터 정규 2집 '제너레이션'의 타이틀 '밤하늘의 별을'에 이어 후속곡 ‘슬픈 인연’으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