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아이돌 대국남아, “신화, 브라운아이드소울 닮고 싶어”
대국남아, 몽키3 인터뷰 통해 귀여운 매력 발산
작성 : 2010년 03월 24일(수) 11:46 가+가-

(사진=몽키3 홈페이지 캡쳐)
5인조 신예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가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 웹진 ‘뮤직스토리’와의 인터뷰에서 귀엽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 대국남아는 데뷔 스토리, 첫 싱글 앨범 ‘동경소년’ 소개, 숙소 이야기, 멤버들의 숨겨진 이야기 등 재미있고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특히 닮고 싶은 가수로 신화, 박효신, 브라운 아이드 소울 등을 꼽아 눈길을 끈다. 멤버 현민이 개성 뚜렷한 R&B가수 박효신과 브라운 아이드 소울을 꼽은데 이어 인준은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의 팀워크와 장점을 흡수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람은 유노윤호를, 제이는 동방신기를, 미카는 김범수와 포맨을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밝혔다.
대국남아는 최연소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아이돌 그룹 춘추전국시대에 대국남아만의 히든 카드가 있냐는 질문에 “우린 가요계 최연소 남자 아이돌이다. 어린 나이의 순수함과 풋풋함이 우리의 특권이자 장점이다. 그에 걸맞게 귀엽고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을 어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국남아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인터뷰는 몽키3를 통해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인터뷰에서 대국남아는 데뷔 스토리, 첫 싱글 앨범 ‘동경소년’ 소개, 숙소 이야기, 멤버들의 숨겨진 이야기 등 재미있고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특히 닮고 싶은 가수로 신화, 박효신, 브라운 아이드 소울 등을 꼽아 눈길을 끈다. 멤버 현민이 개성 뚜렷한 R&B가수 박효신과 브라운 아이드 소울을 꼽은데 이어 인준은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의 팀워크와 장점을 흡수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람은 유노윤호를, 제이는 동방신기를, 미카는 김범수와 포맨을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밝혔다.
대국남아는 최연소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아이돌 그룹 춘추전국시대에 대국남아만의 히든 카드가 있냐는 질문에 “우린 가요계 최연소 남자 아이돌이다. 어린 나이의 순수함과 풋풋함이 우리의 특권이자 장점이다. 그에 걸맞게 귀엽고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을 어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국남아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인터뷰는 몽키3를 통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