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포르투갈 등급하향, 다우지수 0.48%↓...유럽증시 혼조
작성 : 2010년 03월 25일(목) 08:20 가+가-

뉴욕증시 24일_다음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그리스와 포르투갈의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와 미국의 2월 신축주택 판매 실적 감소 소식에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8% 떨어졌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68%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55% 떨어진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 증시도 포르투갈의 신용등급 강등과 불투명한 그리스 재정위기 상황에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07% 올랐고,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0.36% 상승했다. 반면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07%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지난주 석유 재고량 증가와 달러 강세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 대비 1.3달러(1.6%) 내린 배럴당 80.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5일 코스피지수는 소폭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삼성증권은 호텔신라 ◇대우증권은 KT, 주성엔지니어링 ◇우리투자증권은 LG화학, CJ제일제당, 신텍 등을 제시했다. 특히 네오세미테크, 지앤디윈텍, 현대금속, M&M, 미래에셋스팩1호, 인젠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8% 떨어졌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68%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55% 떨어진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 증시도 포르투갈의 신용등급 강등과 불투명한 그리스 재정위기 상황에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07% 올랐고,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0.36% 상승했다. 반면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07%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지난주 석유 재고량 증가와 달러 강세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 대비 1.3달러(1.6%) 내린 배럴당 80.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5일 코스피지수는 소폭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삼성증권은 호텔신라 ◇대우증권은 KT, 주성엔지니어링 ◇우리투자증권은 LG화학, CJ제일제당, 신텍 등을 제시했다. 특히 네오세미테크, 지앤디윈텍, 현대금속, M&M, 미래에셋스팩1호, 인젠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