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모바일 웹서비스 개시 "스마트폰에서 주문까지한다"
작성 : 2010년 03월 25일(목) 09:15 가+가-

GS샵(대표 허태수)은 26일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GS샵의 모든 상품을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는 모바일 웹 서비스를 개시한다.
GS샵의 모바일웹 서비스는 아이폰, 옴니아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휴대전화라면 모두 사용이 가능한 오픈형 서비스다. 모바일 웹의 주소창에 ‘m.gsshop.com’을 입력하면 접속이 가능하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UI(User Interface)를 통해 GS샵의 모든 상품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해당 상품 페이지의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24시간 상담 전화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인터넷 접근성이 좋은 스마트폰과 24시간 주문 전화를 접수하는 홈쇼핑의 장점을 결합해 그 동안 인터넷쇼핑몰의 스마트폰 서비스가 해결하지 못했던 결제 문제를 풀어낸 것이다.
또한, 쇼핑몰 이용 중 트위터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됐다. 상품 정보 페이지에 위치해 있는 ‘트위터로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 링크가 개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발행되는 형식이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상품을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GS샵의 모바일웹 서비스는 아이폰, 옴니아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휴대전화라면 모두 사용이 가능한 오픈형 서비스다. 모바일 웹의 주소창에 ‘m.gsshop.com’을 입력하면 접속이 가능하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UI(User Interface)를 통해 GS샵의 모든 상품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해당 상품 페이지의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24시간 상담 전화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인터넷 접근성이 좋은 스마트폰과 24시간 주문 전화를 접수하는 홈쇼핑의 장점을 결합해 그 동안 인터넷쇼핑몰의 스마트폰 서비스가 해결하지 못했던 결제 문제를 풀어낸 것이다.
또한, 쇼핑몰 이용 중 트위터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됐다. 상품 정보 페이지에 위치해 있는 ‘트위터로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 링크가 개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발행되는 형식이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상품을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