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매수 0.44%↑...LG그룹株 강세, 조선株 약세
작성 : 2010년 03월 25일(목) 15:59 가+가-

25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
25일 코스피지수는 포르투갈 악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7.38포인트(0.44%) 오른 1688.39포인트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1.96%), 기계(1.16%), 은행(1.00%) 등이 1% 이상 올랐지만 건설은 1.66%, 종이목재는 0.45%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올랐다. 현대차,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롯데쇼핑, 두산중공업 등이 상승했다. 반면 우리금융, SK에너지, 삼성물산, 현대제철은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다.
특히 LG전자, LG화학, LG 등 LG그룹주가 동반 상승했다. 반면 이날 상장된 동양밸류스팩은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대우증권스팩도 12.10% 급락했다.
조선주는 약세를 보였다. STX조선해양이 3.07% 하락한 것을 비롯해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기아차, 동양철관, 호텔신라, 일진디스플레이, 대한통운 등은 강한 흐름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올랐다. 현대차,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롯데쇼핑, 두산중공업 등이 상승했다. 반면 우리금융, SK에너지, 삼성물산, 현대제철은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다.
특히 LG전자, LG화학, LG 등 LG그룹주가 동반 상승했다. 반면 이날 상장된 동양밸류스팩은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대우증권스팩도 12.10% 급락했다.
조선주는 약세를 보였다. STX조선해양이 3.07% 하락한 것을 비롯해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기아차, 동양철관, 호텔신라, 일진디스플레이, 대한통운 등은 강한 흐름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