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복지시설 장애인 실종 사흘만에 구조
작성 : 2010년 03월 25일(목) 20:03 가+가-
경남 거제시의 한 복지시설 거주 40대 장애인이 실종 사흘만에 인근 시설 인근 야산에서 구조됐다.
거제경찰서와 소방서는 지난 22일 거제시의 한 사회복지시설로부터 지적장애인 A씨(41)가 행방불명됐다는 신고를 받고 사흘동안 구조대원 200명과 군견 등을 투입해 수색하던 중 25일 오전 복지시설 인근 야산에서 A씨를 발견했다.
작은 플라스틱 통안에서 탈진상태에 있던 A씨는 인근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A씨는 찰과상과 탈수현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실종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와 소방서는 지난 22일 거제시의 한 사회복지시설로부터 지적장애인 A씨(41)가 행방불명됐다는 신고를 받고 사흘동안 구조대원 200명과 군견 등을 투입해 수색하던 중 25일 오전 복지시설 인근 야산에서 A씨를 발견했다.
작은 플라스틱 통안에서 탈진상태에 있던 A씨는 인근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A씨는 찰과상과 탈수현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실종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