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달러화 강세, 다우지수 0.05%↑...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08:20 가+가-

25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그리스사태로 인한 달러 가치 상승으로 인해 혼조세로 마감됐다. 한편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은 저금리 기조를 재확인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05% 올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6%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17% 떨어진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88% 올랐고, 독일증시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1.56% 상승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28% 올랐다.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8센트 하락한 배럴당 80.5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6일 코스피지수는 소폭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카드와 두산중공업, ◇한화증권은 메가스터디와 호텔신라 ◇삼성증권은 일진전기 ◇대우증권은 NHN, 이엘케이 ◇한국증권은 심텍 ◇신한금융투자은 하나투어 등을 제시했다. 특히 네오세미테크, 지앤디윈텍, 현대금속, 삼양옵틱스, 인젠, 미리넷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05% 올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6%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17% 떨어진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88% 올랐고, 독일증시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1.56% 상승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28% 올랐다.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8센트 하락한 배럴당 80.5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6일 코스피지수는 소폭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카드와 두산중공업, ◇한화증권은 메가스터디와 호텔신라 ◇삼성증권은 일진전기 ◇대우증권은 NHN, 이엘케이 ◇한국증권은 심텍 ◇신한금융투자은 하나투어 등을 제시했다. 특히 네오세미테크, 지앤디윈텍, 현대금속, 삼양옵틱스, 인젠, 미리넷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