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파일]누리텔레콤, 스마트그리드 사업 확대 추진 外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0:52 가+가-

◇누리텔레콤, 스마트그리드 사업 확대로 매출 640억 목표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은 2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 16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순이익 47억원을 달성한다는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누리텔레콤은 올해 코스닥 상장 10주년을 맞이해 ‘중장기 성장을 위한 도약과 도전의 해’로 정하고 주력제품인 쌍방향 통신의 지능형 AMI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및 해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STX유럽, 특수목적선 3척 수주
STX유럽은 자회사인 STX노르웨이가 3척의 특수목적선박을 건조키로 하고 해외 선주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선박들은 인명구조, 침몰선 인양, 예인 등의 기능은 물론 해상 화재 진압 및 오염 예방 등의 기능을 갖춘 선박으로 오는 2011년 4분기와 2012년 2분기 및 3분기에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 선박 길이는 86미터 폭은 17.5미터에 달한다.
◇STX엔진, 군납 비리 혐의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25일 군함의 위성통신단말기를 방위사업청에 납품하면서 단가를 조작해 9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STX엔진 전무이사 조모(50)씨를 구속 기소하고 부상무 정모(58)씨와 회사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
◇코원, PMP 전 기종 메가스터디 고화질 서비스 지원
코원시스템이 자사의 V5 HD, O2, P5, Q5, A3, A2 등 PMP 전 기종에서 메가스터디가 제공하는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은 2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 16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순이익 47억원을 달성한다는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누리텔레콤은 올해 코스닥 상장 10주년을 맞이해 ‘중장기 성장을 위한 도약과 도전의 해’로 정하고 주력제품인 쌍방향 통신의 지능형 AMI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및 해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STX유럽, 특수목적선 3척 수주
STX유럽은 자회사인 STX노르웨이가 3척의 특수목적선박을 건조키로 하고 해외 선주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선박들은 인명구조, 침몰선 인양, 예인 등의 기능은 물론 해상 화재 진압 및 오염 예방 등의 기능을 갖춘 선박으로 오는 2011년 4분기와 2012년 2분기 및 3분기에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 선박 길이는 86미터 폭은 17.5미터에 달한다.
◇STX엔진, 군납 비리 혐의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25일 군함의 위성통신단말기를 방위사업청에 납품하면서 단가를 조작해 9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STX엔진 전무이사 조모(50)씨를 구속 기소하고 부상무 정모(58)씨와 회사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
◇코원, PMP 전 기종 메가스터디 고화질 서비스 지원
코원시스템이 자사의 V5 HD, O2, P5, Q5, A3, A2 등 PMP 전 기종에서 메가스터디가 제공하는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