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매수로 1700선 '코앞'...해운株, 조선株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5:40 가+가-

26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26일 코스피가 프랑스와 독일이 그리스 지원안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외국인 매수가 늘어나면서 전일 대비 9.33포인트(0.55%) 오른 1697.72에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2.43%)를 비롯 통신, 증권, 보험, 금융 업종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의료정밀(-0.72%), 전기가스, 음식료품, 비금속광물 업종 등이 약세를 보여주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기아차, 두산중공업, 삼성화재, 삼성전기 등이 내린 반면 삼성전자, 신한지주, KB금융, LG전자, LG화학, 삼성물산, 대한생명 등은 올랐다.
해운주는 해운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대한해운, 흥아해운, KSS해운, STX팬오션, 한진해운 등이 급등했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이 소폭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STX조선해양 등은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한라건설, 삼양옵틱스, 두산인프라코어, 금호타이어, 대우증권스팩, 대우차판매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금속, 케이씨오에너지, 태창기업, 유니켐 등은 급락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운수창고(+2.43%)를 비롯 통신, 증권, 보험, 금융 업종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의료정밀(-0.72%), 전기가스, 음식료품, 비금속광물 업종 등이 약세를 보여주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기아차, 두산중공업, 삼성화재, 삼성전기 등이 내린 반면 삼성전자, 신한지주, KB금융, LG전자, LG화학, 삼성물산, 대한생명 등은 올랐다.
해운주는 해운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대한해운, 흥아해운, KSS해운, STX팬오션, 한진해운 등이 급등했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이 소폭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STX조선해양 등은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한라건설, 삼양옵틱스, 두산인프라코어, 금호타이어, 대우증권스팩, 대우차판매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금속, 케이씨오에너지, 태창기업, 유니켐 등은 급락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