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성쇼’ 박명수, 분유 CF모델에 도전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6:40 가+가-

SBSE!TV <거성쇼> 2회에서 흑채 시범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박명수가 이번에는 분유CF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방송에서 흑채를 직접 뿌리는 시범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박명수가 이번에는 ‘거성쇼’ 분유 CF 모델에 도전했다.
그는 가상 오디션 상황에서 ‘흑채 마진이 얼마나 남느냐?’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기업 비밀이라 밝히기 어렵다’며 CEO로서의 차분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 ‘본인은 어떤 제품 이미지에 맞는다고 생각 하냐?‘는 질문에는 ’가장 돈 많이 주는 CF가 좋다‘고 답해 심사위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계속되는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특유의 호통과 재치로 답하며 ‘역시 박명수다’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박명수는 가상 오디션 외에도 멤버들과 함께 가상 분유CF를 촬영하며 CF모델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박명수의 포복절도 CF도전기는 SBSE!TV<거성쇼>에서 26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방송에서 흑채를 직접 뿌리는 시범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박명수가 이번에는 ‘거성쇼’ 분유 CF 모델에 도전했다.
그는 가상 오디션 상황에서 ‘흑채 마진이 얼마나 남느냐?’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기업 비밀이라 밝히기 어렵다’며 CEO로서의 차분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 ‘본인은 어떤 제품 이미지에 맞는다고 생각 하냐?‘는 질문에는 ’가장 돈 많이 주는 CF가 좋다‘고 답해 심사위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계속되는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특유의 호통과 재치로 답하며 ‘역시 박명수다’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박명수는 가상 오디션 외에도 멤버들과 함께 가상 분유CF를 촬영하며 CF모델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박명수의 포복절도 CF도전기는 SBSE!TV<거성쇼>에서 26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