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경영정상화 방안 확정, 상장폐지 피해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21:23 가+가-

금호산업(주)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26일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해 금호산업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확정했다.
금호그룹의 모기업인 금호산업의 경영정상화가 확정됨에 따라 금호그룹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채권단이 결정한 경영정상화계획은 ▲ 2014년 12월 31일까지 대출 원리금과 재무적투자자 채권의 상환 유예 ▲ 출자전환 약 2조 5000억원 ▲ 신규지원자금 3600억원 ▲ 자구계획 약 1조원 ▲ 필요할 경우 아시아나항공 유상증자 참여 등이 포함됐다.
금호산업(주) 주채권금융기관인 우리은행은 3월 31일까지 출자전환을 완료해 상장폐지를 방지하고, 금호산업 협력업체의 하도급 대금 등을 조속한 시일내에 지급하는 등 금호산업을 빠르게 정상화 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금호그룹의 모기업인 금호산업의 경영정상화가 확정됨에 따라 금호그룹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채권단이 결정한 경영정상화계획은 ▲ 2014년 12월 31일까지 대출 원리금과 재무적투자자 채권의 상환 유예 ▲ 출자전환 약 2조 5000억원 ▲ 신규지원자금 3600억원 ▲ 자구계획 약 1조원 ▲ 필요할 경우 아시아나항공 유상증자 참여 등이 포함됐다.
금호산업(주) 주채권금융기관인 우리은행은 3월 31일까지 출자전환을 완료해 상장폐지를 방지하고, 금호산업 협력업체의 하도급 대금 등을 조속한 시일내에 지급하는 등 금호산업을 빠르게 정상화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