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보합 마감, 다우지수 0.08%↑...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3월 27일(토) 09:28 가+가-

26일 뉴욕증시_다음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연합(EU)의 그리스 지원안 합의와 미국의 4/4분기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등 호, 악재가 겹치면서 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08% 올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0%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7% 떨어진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위기 타결 방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일제히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43% 내렸고, 독일증시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0.21% 하락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29%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53센트 내린 배럴 당 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42.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08% 올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0%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7% 떨어진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위기 타결 방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일제히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43% 내렸고, 독일증시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0.21% 하락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29%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53센트 내린 배럴 당 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42.25원에 최종 호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