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연극제 대상은 거제극단 예도 차지
작성 : 2010년 03월 27일(토) 13:39 가+가-
지난해에 이어 제28회 경남연극제 대상도 거제극단 예도에 돌아갔다.
전해윤 원작, 이삼우 연출의 '주인공(酒人空)'을 출품한 예도는 이번 수상으로 6월11일부터 30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전국연극제에 경남을 대표해 참가한다.
금상은 김해극단 이루마의 '베이비 시터', 창원극단 미소의 '돼지사냥'이, 은상은 사천극단 장자번덕의 '황구도', 극단 마산의 '해피엔딩'이 각각 차지했다. '소통, 나를 넘어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사천문예회관에서 열린 경남연극제에는 경남연극협회 소속 10개 시·군지부의 12개 극단이 참여했다.
27회 경남연극제에서 거제 극단 예도는 ‘거제도:풀꽃처럼 불꽃처럼’으로 대상을 차지했었다.내년 제29회 경남연극제는 통영에서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전해윤 원작, 이삼우 연출의 '주인공(酒人空)'을 출품한 예도는 이번 수상으로 6월11일부터 30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전국연극제에 경남을 대표해 참가한다.
금상은 김해극단 이루마의 '베이비 시터', 창원극단 미소의 '돼지사냥'이, 은상은 사천극단 장자번덕의 '황구도', 극단 마산의 '해피엔딩'이 각각 차지했다. '소통, 나를 넘어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사천문예회관에서 열린 경남연극제에는 경남연극협회 소속 10개 시·군지부의 12개 극단이 참여했다.
27회 경남연극제에서 거제 극단 예도는 ‘거제도:풀꽃처럼 불꽃처럼’으로 대상을 차지했었다.내년 제29회 경남연극제는 통영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