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출사표 "외모 보다 음악으로 승부"
작성 : 2010년 03월 27일(토) 17:51 가+가-

2010년 춘추전국시대의 가요계에 새로운 걸그룹이 등장했다. 얼굴 없는 여성3인조 보컬그룹 ‘퀸즈’가 기존 걸그룹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퀸즈의 소속사인 바탕뮤직은 Jenifer Lee,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라는 것 외에는 멤버 경력, 얼굴 등 가수에 대한 일체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퀸즈’의 타이틀 R&B 발라드곡 ‘아파’는 이승철, 소녀시대가 부른 메가 히트곡 ‘소녀시대’와 이시대 남자들의 국민가요인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이 프로듀싱을 맡아 4년만에 준비하는 야심작. 일렉트로닉 한 그루브와 어쿠스틱 한 기타선율이 어우러지면서 슬픈 감성의 가사와 함께 그녀들만의 독창적이고 편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퀸즈’는 음반 준비 단계부터 멤버들의 프로필과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외모보다는 음악으로 먼저 실력을 인정 받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퀸즈의 소속사인 바탕뮤직은 Jenifer Lee,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라는 것 외에는 멤버 경력, 얼굴 등 가수에 대한 일체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퀸즈’의 타이틀 R&B 발라드곡 ‘아파’는 이승철, 소녀시대가 부른 메가 히트곡 ‘소녀시대’와 이시대 남자들의 국민가요인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이 프로듀싱을 맡아 4년만에 준비하는 야심작. 일렉트로닉 한 그루브와 어쿠스틱 한 기타선율이 어우러지면서 슬픈 감성의 가사와 함께 그녀들만의 독창적이고 편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퀸즈’는 음반 준비 단계부터 멤버들의 프로필과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외모보다는 음악으로 먼저 실력을 인정 받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