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테마주, 지난 주 눈에 띈 점은?
작성 : 2010년 03월 28일(일) 10:33 가+가-

코스닥 차트흐름_다음증권
지난주(22일~26일) 코스닥지수는 한계기업 퇴출이라는 대형악재에 전주 대비 2.92포인트(0.55%) 내린 524.6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한주 코스닥시장에서 특징적인 테마주의 흐름을 짚어본다.
◇22일 테마주로는 오는 5월까지 강한 황사가 지속될 것이란 예보에 따라 황사 관련주가 급등했다. 크린앤사이언, 솔고바이오, 성창에어텍, 위닉스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이 하원을 통과함에 따라 U-헬스케어주인 나노엔텍, 유비케어, 뷰웍스, 인포피아 등도 동반 상승했다.
이밖에 현대증권스팩1호와 미래에셋증권스팩1호 등 스팩주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고 또 빅텍, AP시스템,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전기차업체 CT&T와의 합병을 발표한 CMS와 관리종목에서 해제된 피에스앤지, 또 씨엔씨테크를 통해 우회상장한 에듀언스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메가바이온은 90% 감자와 5대 1 주식병합 실시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테마주로는 정부가 무선인터넷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GT&T, 이노와이어 등 WCDMA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특히 CMS가 전기차업체 CT&T와의 합병 호재로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계속했으며 지앤디윈텍, AD모터스 등 전기차 테마주도 동반 급등했다.
아울러 스팩주도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포네이처와 폴리플러스는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또 아이넷스쿨은 80억원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했다. 이밖에 뉴프렉스, 엔케이바이오, 하림, 아이리버, 옴니텔 등은 급등한 반면 다날, 인젠, 빅텍, 미리넷, 유아이에너지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24일 테마주로는 4대강 관련주가 정부의 정책의지 재확인으로 급등했다. 동신건설, 이화공영, 홈센타, 삼목정공, 울트라건설, 삼호개발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아이티, 잘만테크, 아이스테이션 등 3D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금융감독당국이 이상 과열현상을 보이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을 집중 조사할 것이라는 소식에 미래에셋스팩1호은 -11.81%로 급락한 반면 현대증권스팩1호는 +7.77%의 급등세를 보여 차별화 됐다. 또 네오세미테크가 감사의견 `의견거절`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이밖에 게임하이, 뉴로테크, 대아티아이 등은 급등한 반면 이노셀, 소리바다, 테라리소스, 세명전기, 피에스텍, 헤파호프, 미리넷 등은 급락했다.
◇25일 테마주로는 우주항공 관련주와 윈도7 관련주, 철도 관련주가 약진했다. 나로호 2차 발사 기대감에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비츠로시스, 쎄트랙아이 등 우주항공주가 올랐고, 윈도7 시장 점유율이 급상승 분석에 이엘케이와 제이엠아이가 급등했다. 또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 기대감에 대아티아이, 리노스, 삼현철강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동신건설, 이화공영, 에이모션, 삼목정공, 울트라건설 등 4대강 관련주와 3D 테마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밖에 심텍, 하이드로젠파워, 시노펙스, 클루넷, 아이피에스 등이 급등했다.
◇26일 테마주로는 현대아이티가 올 5월 편광 방식의 3D TV를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현대아이티, 케이디씨, 잘만테크, 아이스테이션 등 3D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를 시현했다.
특히 나로호 2차 발사에 대한 기대감에 이수페타시스, 비츠로테크, 이엠코리아,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테마주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엔빅스, 클루넷 등 클라우드컴퓨팅 관련주는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새내기주인 디지탈아리아를 비롯해 나노엔텍, 엑스로드, 오리엔탈정공, 소리바다미디어, 삼륭물산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쎄니트, 티지에너지, 모보, 사이노젠, 이미지스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2일 테마주로는 오는 5월까지 강한 황사가 지속될 것이란 예보에 따라 황사 관련주가 급등했다. 크린앤사이언, 솔고바이오, 성창에어텍, 위닉스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이 하원을 통과함에 따라 U-헬스케어주인 나노엔텍, 유비케어, 뷰웍스, 인포피아 등도 동반 상승했다.
이밖에 현대증권스팩1호와 미래에셋증권스팩1호 등 스팩주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고 또 빅텍, AP시스템,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전기차업체 CT&T와의 합병을 발표한 CMS와 관리종목에서 해제된 피에스앤지, 또 씨엔씨테크를 통해 우회상장한 에듀언스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메가바이온은 90% 감자와 5대 1 주식병합 실시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테마주로는 정부가 무선인터넷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GT&T, 이노와이어 등 WCDMA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특히 CMS가 전기차업체 CT&T와의 합병 호재로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계속했으며 지앤디윈텍, AD모터스 등 전기차 테마주도 동반 급등했다.
아울러 스팩주도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포네이처와 폴리플러스는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또 아이넷스쿨은 80억원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했다. 이밖에 뉴프렉스, 엔케이바이오, 하림, 아이리버, 옴니텔 등은 급등한 반면 다날, 인젠, 빅텍, 미리넷, 유아이에너지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24일 테마주로는 4대강 관련주가 정부의 정책의지 재확인으로 급등했다. 동신건설, 이화공영, 홈센타, 삼목정공, 울트라건설, 삼호개발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아이티, 잘만테크, 아이스테이션 등 3D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금융감독당국이 이상 과열현상을 보이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을 집중 조사할 것이라는 소식에 미래에셋스팩1호은 -11.81%로 급락한 반면 현대증권스팩1호는 +7.77%의 급등세를 보여 차별화 됐다. 또 네오세미테크가 감사의견 `의견거절`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이밖에 게임하이, 뉴로테크, 대아티아이 등은 급등한 반면 이노셀, 소리바다, 테라리소스, 세명전기, 피에스텍, 헤파호프, 미리넷 등은 급락했다.
◇25일 테마주로는 우주항공 관련주와 윈도7 관련주, 철도 관련주가 약진했다. 나로호 2차 발사 기대감에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비츠로시스, 쎄트랙아이 등 우주항공주가 올랐고, 윈도7 시장 점유율이 급상승 분석에 이엘케이와 제이엠아이가 급등했다. 또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 기대감에 대아티아이, 리노스, 삼현철강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동신건설, 이화공영, 에이모션, 삼목정공, 울트라건설 등 4대강 관련주와 3D 테마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밖에 심텍, 하이드로젠파워, 시노펙스, 클루넷, 아이피에스 등이 급등했다.
◇26일 테마주로는 현대아이티가 올 5월 편광 방식의 3D TV를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현대아이티, 케이디씨, 잘만테크, 아이스테이션 등 3D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를 시현했다.
특히 나로호 2차 발사에 대한 기대감에 이수페타시스, 비츠로테크, 이엠코리아,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테마주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엔빅스, 클루넷 등 클라우드컴퓨팅 관련주는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새내기주인 디지탈아리아를 비롯해 나노엔텍, 엑스로드, 오리엔탈정공, 소리바다미디어, 삼륭물산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쎄니트, 티지에너지, 모보, 사이노젠, 이미지스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