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중동 · 아프리카 방산시장 공략
작성 : 2010년 03월 28일(일) 13:38 가+가-

현대중공업이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한 DIMDEX 2010에 전시하는 한국형 구축함(KDXⅡ)인 문무대왕함의 실제 운항모습
현대중공업은 중동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개막한 국방 전시회‘DIMDEX 2010(Doha International Maritime Defence Exhibi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수)까지 열리는‘DIMDEX 2010’은 격년제로 개최되는 국제 해상무기 전문 전시회로, 미국 록히드마틴과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등 전 세계 35개국 135개 업체가 참여하며,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 39개국의 정부 인사 및 해군, 해경 관계자들이 참관단을 꾸려 방문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현대중공업이 삼성탈레스와 공동 부스를 마련, 참가하며, 구축함과 고속정, 군수지원함, 경비함 등 모델을 전시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오는 31일(수)까지 열리는‘DIMDEX 2010’은 격년제로 개최되는 국제 해상무기 전문 전시회로, 미국 록히드마틴과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등 전 세계 35개국 135개 업체가 참여하며,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 39개국의 정부 인사 및 해군, 해경 관계자들이 참관단을 꾸려 방문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현대중공업이 삼성탈레스와 공동 부스를 마련, 참가하며, 구축함과 고속정, 군수지원함, 경비함 등 모델을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