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영화제작자 남자친구와 29일 하와이서 ‘웨딩마치’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00:10 가+가-
월드스타 김윤진이 3월 29일(우리나라시각) 미국 하와이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린다.
김윤진의 소속사는 “2007년부터 3년 간 교제해 온 영화제작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미국 하와이 개인 비치를 빌려 진행되며, 가족 친지와 지인 몇 명만이 참석하는 간소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진과 예비신랑은 2002년 배우와 제작자로 처음 만났고, 2007년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 책을 쓰게 되면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 많이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윤진은 예비신랑에 대해 “남편은 유머러스하고 아주 자상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김윤진은 결혼 후 서울과 LA에 신접살림을 마련하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연기 활동을 계속 할 계획이다.
현재 하와이에서 ‘로스트’를 촬영하고 있는 김윤진은 시즌 마무리 촬영이 끝나는 대로 신혼여행 겸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윤진의 소속사는 “2007년부터 3년 간 교제해 온 영화제작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미국 하와이 개인 비치를 빌려 진행되며, 가족 친지와 지인 몇 명만이 참석하는 간소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진과 예비신랑은 2002년 배우와 제작자로 처음 만났고, 2007년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 책을 쓰게 되면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 많이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윤진은 예비신랑에 대해 “남편은 유머러스하고 아주 자상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김윤진은 결혼 후 서울과 LA에 신접살림을 마련하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연기 활동을 계속 할 계획이다.
현재 하와이에서 ‘로스트’를 촬영하고 있는 김윤진은 시즌 마무리 촬영이 끝나는 대로 신혼여행 겸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