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전략] 1700선 이후, 실적주 위주로 긍정적 대응이 유효
작성 : 2010년 03월 30일(화) 19:58 가+가-

출처_네이트증권
천안함 침몰 소식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코스피 지수가 악재를 털고 미국의 2월 소비지출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상승마감 했다는 소식 등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개월 만에 1700선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마감을 했다.
기존의 증시를 누르던 그리스 재정적자, 이머징 국가들의 긴축 우려 등 대외 악재들이 점차 희석되고 있고 기업 실적개선세가 3분기까지 이어질 것에 대한 기대감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시장을 이끌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주요 500개 기업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47.8%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실적 예상치 역시 상향 추세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이후 장세는 해외의 악재보다는 글로벌 저금리 기조나 우리나라 실적 상향등의 요인으로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 올릴 것으로 전망되어 상승이 기대되지만 미국증시가 조정모드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고, 코스피지수가 반등하기에는 글로벌 경제 상황이 여의치 않은 형편이므로, 1700선 이후 투자전략은 실적주 위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이에 따라 4월 중순부터 본격화될 실적시즌에 관점을 두고 매매하는 전략이 긍정적으로 보이며 최근 실적 상향세를 나타내며 외국인이 선호하고 있는 IT업종과 1분기 실적이 두드러질 운수창고, 금융주에도 관심을 두고 반도체 가격 강세와 중국 내수 기대감 등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한편 금일 상승마감을 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하는 종목군에는 평화산업, 성진지오텍, 배명금속, C&우방랜드, 한국화장품, 우리금융, 녹십자홀딩스, 동부하이텍, 풍산 등을 포함해 뉴프렉스, 인쿠르트, 이미지스, 우리산업, 모건코리아, 이앤텍, 에듀박스, 리노스, 연이정보통신, 코텍 등이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기존의 증시를 누르던 그리스 재정적자, 이머징 국가들의 긴축 우려 등 대외 악재들이 점차 희석되고 있고 기업 실적개선세가 3분기까지 이어질 것에 대한 기대감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시장을 이끌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주요 500개 기업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47.8%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실적 예상치 역시 상향 추세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이후 장세는 해외의 악재보다는 글로벌 저금리 기조나 우리나라 실적 상향등의 요인으로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 올릴 것으로 전망되어 상승이 기대되지만 미국증시가 조정모드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고, 코스피지수가 반등하기에는 글로벌 경제 상황이 여의치 않은 형편이므로, 1700선 이후 투자전략은 실적주 위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이에 따라 4월 중순부터 본격화될 실적시즌에 관점을 두고 매매하는 전략이 긍정적으로 보이며 최근 실적 상향세를 나타내며 외국인이 선호하고 있는 IT업종과 1분기 실적이 두드러질 운수창고, 금융주에도 관심을 두고 반도체 가격 강세와 중국 내수 기대감 등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한편 금일 상승마감을 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하는 종목군에는 평화산업, 성진지오텍, 배명금속, C&우방랜드, 한국화장품, 우리금융, 녹십자홀딩스, 동부하이텍, 풍산 등을 포함해 뉴프렉스, 인쿠르트, 이미지스, 우리산업, 모건코리아, 이앤텍, 에듀박스, 리노스, 연이정보통신, 코텍 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