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이틀째 오름세, 다우지수 0.11%↑...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3월 31일(수) 08:04 가+가-

30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지역 재정위기 우려감과 가격 부담에도 불구하고 경제지표 개선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1%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26%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05포인트 오른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67% 떨어졌고, 독일증시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0.23% 내렸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33%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20센트(0.2%) 오른 배럴당 82.3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31일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KB금융, 가비아, 메디포스 ◇동부증권은 LG생명과학 ◇신한금융투자는 하나금융지주와 주성엔지니어링 ◇삼성증권은 KB금융 ◇대우증권은 오리온, LG패션, 미래나노텍 ◇한국증권은 LG패션과 KB금융 ◇우리투자증권은 대덕GDS와 멜파스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앤디윈텍, 현대금속, 빅텍, M&M, 삼양옵틱스, 대아티아이, 이미지스, 뉴프렉스, 에피밸리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1%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26%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05포인트 오른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67% 떨어졌고, 독일증시의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도 0.23% 내렸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33%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20센트(0.2%) 오른 배럴당 82.3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31일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KB금융, 가비아, 메디포스 ◇동부증권은 LG생명과학 ◇신한금융투자는 하나금융지주와 주성엔지니어링 ◇삼성증권은 KB금융 ◇대우증권은 오리온, LG패션, 미래나노텍 ◇한국증권은 LG패션과 KB금융 ◇우리투자증권은 대덕GDS와 멜파스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앤디윈텍, 현대금속, 빅텍, M&M, 삼양옵틱스, 대아티아이, 이미지스, 뉴프렉스, 에피밸리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