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만에 1700선 내줘...대우차판매 급락
작성 : 2010년 03월 31일(수) 15:47 가+가-

31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31일 코스피는 1700선 돌파에 따른 부담감과 2월 경기선행지수의 둔화까지 더해지면서 전일대비 7.34포인트(-0.43%) 내린 1692.85로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과 전기전자, 은행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증권과 보험, 전기가스업, 철강금속, 통신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LG화학,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고려아연 등이 올랐고 반면 현대차, 기아차, 두산중공업 NHN, 삼성화재, 대한생명 등은 떨어졌다.
조선주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삼성중공업(-0.94%)를 제외한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은 강세를 시현했다.
특징종목으로 대우차판매는 워크아웃을 신청했다는 루머가 돌면서 하한가로 떨어졌다. 이에 대해 대우차판매측은 공시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반면 두산은 계열사 두산모트롤과 합병 소식에 3.63% 상승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C&우방랜드, 삼화콘덴서, STX엔진, 유니켐, 한솔홈데코, LG이노텍, 일경 등은 급등한 반면 삼양옵틱스, 웅진케미칼, 케이씨오에너지, 한국타이어, 케이아이씨, 한진해운, OCI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음식료품과 전기전자, 은행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증권과 보험, 전기가스업, 철강금속, 통신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LG화학,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고려아연 등이 올랐고 반면 현대차, 기아차, 두산중공업 NHN, 삼성화재, 대한생명 등은 떨어졌다.
조선주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삼성중공업(-0.94%)를 제외한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은 강세를 시현했다.
특징종목으로 대우차판매는 워크아웃을 신청했다는 루머가 돌면서 하한가로 떨어졌다. 이에 대해 대우차판매측은 공시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반면 두산은 계열사 두산모트롤과 합병 소식에 3.63% 상승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C&우방랜드, 삼화콘덴서, STX엔진, 유니켐, 한솔홈데코, LG이노텍, 일경 등은 급등한 반면 삼양옵틱스, 웅진케미칼, 케이씨오에너지, 한국타이어, 케이아이씨, 한진해운, OCI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