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휴업일 가족과 함께 동구 밖 교실
작성 : 2010년 03월 31일(수) 19:01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토)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토요휴업일을 활용한 제1회 동구밖 교실 ‘가족이 함께 만나는 내 친구 갯벌 생태 체험 행사’ 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내 친구 갯벌 체험행사는 바다를 축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제지역의 생태와 환경보존 및 애향심 고취에 목적을 두고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되는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 행사는 조선해양문화관 김종훈 학예사의 갯벌학습 영상교육 후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참가한 청소년과 가족들은 꽃샘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조개캐기, 새우잡기, 게잡기 등 과제를 수행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영록 어린이(연초초 3)는 갯벌에서 조개랑 게가 자꾸만 나오는게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발표했다. 김해숙(국산초3)어린이도 오늘 잡은 조개로 맛있는 조개탕을 끓여 먹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참가 학부모들도 아이들과 주말시간을 뜻있는 환경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토요휴업일을 활용한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에 실시된 내 친구 갯벌 체험행사는 바다를 축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제지역의 생태와 환경보존 및 애향심 고취에 목적을 두고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되는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 행사는 조선해양문화관 김종훈 학예사의 갯벌학습 영상교육 후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참가한 청소년과 가족들은 꽃샘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조개캐기, 새우잡기, 게잡기 등 과제를 수행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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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어린이(연초초 3)는 갯벌에서 조개랑 게가 자꾸만 나오는게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발표했다. 김해숙(국산초3)어린이도 오늘 잡은 조개로 맛있는 조개탕을 끓여 먹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참가 학부모들도 아이들과 주말시간을 뜻있는 환경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토요휴업일을 활용한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