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테마 있는 해안 순례길 발굴
작성 : 2010년 04월 01일(목) 17:35 가+가-
거제시가 해안길을 걸으며 주변 자연경관 및 해양문화.관광자원을 체험.감상하는 테마가 있는 해안 순례길을 발굴한다고 1일 밝혔다.
어촌마을의 아름다운 해안길을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에 ‘아름다운 해양경관, 걷고 싶은 해안순례길’ 선정을 적극 건의, 거제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해안길을 전국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걷기, 체험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는 ‘지리산 둘레길', '제주 올레길' '영남대로 길' '백두대간 종주길' 등을 들 수 있다.
이번에 선정하는 해안 순례길은 지자체 건의에 의해 국토해양부가 지정하며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 전망대, 간이휴게소, 기념품 판매소 등 편의시설 설치, 역사.문화와 연계한 노선별 스토리 발굴 및 여행상품 개발, 지역관광가이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등 체계적 관리가 이루어지게 된다.
시의 해양 순례길 발굴은 해안을 걸으며 자연생태와 역사 문화자원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품격 있는 여가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해안순례길 주변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통해 세계적 걷기여행 상품 개발로 새로운 여행문화를 선도하여 해양관광 활성화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어촌마을의 아름다운 해안길을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에 ‘아름다운 해양경관, 걷고 싶은 해안순례길’ 선정을 적극 건의, 거제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해안길을 전국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걷기, 체험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는 ‘지리산 둘레길', '제주 올레길' '영남대로 길' '백두대간 종주길' 등을 들 수 있다.
이번에 선정하는 해안 순례길은 지자체 건의에 의해 국토해양부가 지정하며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 전망대, 간이휴게소, 기념품 판매소 등 편의시설 설치, 역사.문화와 연계한 노선별 스토리 발굴 및 여행상품 개발, 지역관광가이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등 체계적 관리가 이루어지게 된다.
시의 해양 순례길 발굴은 해안을 걸으며 자연생태와 역사 문화자원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품격 있는 여가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해안순례길 주변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통해 세계적 걷기여행 상품 개발로 새로운 여행문화를 선도하여 해양관광 활성화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