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최고의 인기곡,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
작성 : 2010년 04월 04일(일) 11:34 가+가-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에 따르면 3월 가장 많이 사랑 받은 곡은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리밍, 다운로드 기준으로 집계된 도시락 3월 차트(3월1일-31일)에서 티아라는 카라의 ‘루팡’, 소녀시대 ‘오(oh)’를 제치고 여성댄스그룹의 최강자가 됐다.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는 도시락 일간 차트에서 6일간 1위에 올랐고,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속에서 주간차트 1-3위 자리를 지켜낸 저력을 보여줬다. 카라의 ‘루팡’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긴장감 있는 댄스곡으로 월간차트 2위에 올랐고 MC몽과 서인영의 달콤한 사랑노래 ‘버블노래’가 3위에 올랐다.
4위는 '김명민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속사포래퍼 아웃사이더의 ‘주변인’으로 합합곡으로는 유일하게 5위권 내에 진입해 화제다. 5위는 6인조 남성 신인그룹 비스트의 ‘Shock’ 이 올랐으며 6위는 2인조 남성그룹 디벰서의 발라드곡 ‘배운게 사랑이라’가 올랐다.
2월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던 소녀시대 ‘oh’는 3월 월간차트에서는 7위로 내려왔으며 마이티마우스와 백지영의 애잔한 발라드 곡 ‘사랑이 올까요’는 8위에 머물렀다. 9위는 포맨의 ‘못해’, 10위는 2AM의 ‘죽어도 못 보내’가 차지했다.
KT 뮤직 관계자는 “최상위권에서는 여성댄스그룹이 여전히 인기가 강세였다”며 “발라드 곡들도 10위권 내에 절반 정도 차지하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는 도시락 일간 차트에서 6일간 1위에 올랐고,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속에서 주간차트 1-3위 자리를 지켜낸 저력을 보여줬다. 카라의 ‘루팡’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긴장감 있는 댄스곡으로 월간차트 2위에 올랐고 MC몽과 서인영의 달콤한 사랑노래 ‘버블노래’가 3위에 올랐다.
4위는 '김명민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속사포래퍼 아웃사이더의 ‘주변인’으로 합합곡으로는 유일하게 5위권 내에 진입해 화제다. 5위는 6인조 남성 신인그룹 비스트의 ‘Shock’ 이 올랐으며 6위는 2인조 남성그룹 디벰서의 발라드곡 ‘배운게 사랑이라’가 올랐다.
2월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던 소녀시대 ‘oh’는 3월 월간차트에서는 7위로 내려왔으며 마이티마우스와 백지영의 애잔한 발라드 곡 ‘사랑이 올까요’는 8위에 머물렀다. 9위는 포맨의 ‘못해’, 10위는 2AM의 ‘죽어도 못 보내’가 차지했다.
KT 뮤직 관계자는 “최상위권에서는 여성댄스그룹이 여전히 인기가 강세였다”며 “발라드 곡들도 10위권 내에 절반 정도 차지하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