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동쪽’ 기순 역 '전소민', 팔색조 미녀 스타로 활동 개시
작성 : 2010년 04월 05일(월) 12:46 가+가-

지난 해, mbc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송승헌과 연정훈의 막내 동생 기순 역을 맡아 열연하였던 배우 “전소민” 이 수줍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아름다움을 내뿜는 변신에 나섰다. 지난해 작품 이후 1년여 만에 새로운 활동에 나선 ‘전소민’은 전보다 훨씬 더 예뻐진 미모로 네티즌들로 하여금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사흘 전인 지난 3월 31일, 국내 최고의 동영상 사이트 엠군의 핫 스타동영상에 오르며, 많은 팬들로 하여금 전보다 더 많이 예뻐지고, 살도 많이 빠진 것 같다며, 한층 더 성숙해진 배우 ‘전소민’의 활동을 기대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받고 있다.
한편, 1년여 만에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연기자 “전소민”은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많은 것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기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배우로서도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사흘 전인 지난 3월 31일, 국내 최고의 동영상 사이트 엠군의 핫 스타동영상에 오르며, 많은 팬들로 하여금 전보다 더 많이 예뻐지고, 살도 많이 빠진 것 같다며, 한층 더 성숙해진 배우 ‘전소민’의 활동을 기대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받고 있다.
한편, 1년여 만에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연기자 “전소민”은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많은 것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기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배우로서도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