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학교급식 위한 거제연대 출범
작성 : 2010년 04월 09일(금) 15:53 가+가-
천안함 사고로 연기됐던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거제연대’(이하 거제급식연대) 출범기자회견이 오는 14일(수) 오후 3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된다.
거제급식연대는 “거제지역 학교급식에 친환경 지역농산물을 사용하고 급식 또한 의무교육의 범주에 포함, 무상급식이 이루어져야한다는데 뜻을 같이 한 거제지역 시민사회단체 모임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거제급식연대 출범 취지 및 경과보고와 참여단체소개, 거제지역 급식현황을 포함한 기자회견문 낭독, 친환경지역농산물 사용 및 무상급식 실현촉구를 위한 향후 추진계획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거제연대에 참여한 단체로는 거제여성회, 거제경실련, 거제YMCA, 거제생협, 어린이책시민연대거제지회, 민주노총거제시협의회,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전교조거제지회, 참교육 학부모회 거제지회 등이며 실무는 참교육학부모회가 맡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급식연대는 “거제지역 학교급식에 친환경 지역농산물을 사용하고 급식 또한 의무교육의 범주에 포함, 무상급식이 이루어져야한다는데 뜻을 같이 한 거제지역 시민사회단체 모임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거제급식연대 출범 취지 및 경과보고와 참여단체소개, 거제지역 급식현황을 포함한 기자회견문 낭독, 친환경지역농산물 사용 및 무상급식 실현촉구를 위한 향후 추진계획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거제연대에 참여한 단체로는 거제여성회, 거제경실련, 거제YMCA, 거제생협, 어린이책시민연대거제지회, 민주노총거제시협의회,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전교조거제지회, 참교육 학부모회 거제지회 등이며 실무는 참교육학부모회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