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심은경, 오는 9월 미국 유학길...영화서 예행연습
작성 : 2010년 04월 12일(월) 17:45 가+가-

아역배우 심은경이 오는 9월 미국 피츠버그로 유학길에 오른다.
최근 개봉한 영화 ‘반가운 살인자’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에서 유오성의 딸 ‘하린’으로 출연한 심은경이 오는 9월 미국 피츠버그로 유학을 떠난다”고 전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심은경의 유학계획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닌 오래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어린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했기에 연기자 생활과 대학생활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위해 유학을 결정했다는 것. 이번 유학은 그간의 준비를 끝낸 결실로 심은경 본인은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심은경의 이번 결정은 자신이 출연한 최근 개봉작 ‘반가운 살인자’의 내용 일부분과도 일치해 눈길을 끈다.
극중 심은경은 백수 아빠 유오성 때문에 어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를 접은 후 홀로 유학을 떠난다.
한편, 심은경은 황진이, 태왕사신기, 태희혜교지현이 등의 드라마와 불신지옥 등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엔 드라마 거상김만덕에서 이미연의 아역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근 개봉한 영화 ‘반가운 살인자’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에서 유오성의 딸 ‘하린’으로 출연한 심은경이 오는 9월 미국 피츠버그로 유학을 떠난다”고 전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심은경의 유학계획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닌 오래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어린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했기에 연기자 생활과 대학생활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위해 유학을 결정했다는 것. 이번 유학은 그간의 준비를 끝낸 결실로 심은경 본인은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심은경의 이번 결정은 자신이 출연한 최근 개봉작 ‘반가운 살인자’의 내용 일부분과도 일치해 눈길을 끈다.
극중 심은경은 백수 아빠 유오성 때문에 어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를 접은 후 홀로 유학을 떠난다.
한편, 심은경은 황진이, 태왕사신기, 태희혜교지현이 등의 드라마와 불신지옥 등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엔 드라마 거상김만덕에서 이미연의 아역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