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MBC 아나운서, 지난 10일 결혼 ‘이젠 진짜 품절녀’
작성 : 2010년 04월 13일(화) 12:33 가+가-

이주연 아나운서
이주연 MBC 아나운서가 지난 10일 결혼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연 아나운서는 4월 10일 서울 강남 광림교회 대예배당에서 2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MBC 관계자는 “이주연 아나운서가 조용히 식을 치르고 싶어해서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과 동료 아나운서들만 참석한 채 조촐하게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주연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통해 “이제는 품절녀”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주연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을 뒤늦게 접한 네티즌 및 팬들은 그녀가 진행하는 라디오 게시판과 기사 댓글 등을 통해 축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주연 아나운서는 1995년 MBC 입사 후 ‘뉴스데스크’,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 ‘지구촌 리포트’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MBC FM4U ‘이주연의 영화음악’에서 DJ로 활동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주연 아나운서는 4월 10일 서울 강남 광림교회 대예배당에서 2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MBC 관계자는 “이주연 아나운서가 조용히 식을 치르고 싶어해서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과 동료 아나운서들만 참석한 채 조촐하게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주연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통해 “이제는 품절녀”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주연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을 뒤늦게 접한 네티즌 및 팬들은 그녀가 진행하는 라디오 게시판과 기사 댓글 등을 통해 축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주연 아나운서는 1995년 MBC 입사 후 ‘뉴스데스크’,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 ‘지구촌 리포트’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MBC FM4U ‘이주연의 영화음악’에서 DJ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