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성추행 고백으로 네티즌 수사대 출동 "가수출신 이사 누구?"
작성 : 2010년 04월 14일(수) 11:45 가+가-

SBS 강심장 방송영상 캡쳐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던 탤런트 유인나가 무명 시절 가수출신의 소속사 이사한테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유인나는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17살 때 대형기획사에 들어갔는데 당시 유명 가수 출신 이사가 집까지 차로 태워 준 적이 있는데 운전 중 자꾸 내 어깨 쪽으로 손을 올리며 스킨십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 앞에 도착하자 내 입술에 기습키스를 시도했다. 집에 돌아와 울며 볼을 500번은 씻어냈으며 다음 날부터 회사에 나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인나의 전 소속사를 인터넷 상에서 추적, 연예 기획사 이사를 지낸 유명 남자가수들의 실명의 거론하고 있다.
방송 이후 유인나 성추행 고백은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 오르며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인나는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17살 때 대형기획사에 들어갔는데 당시 유명 가수 출신 이사가 집까지 차로 태워 준 적이 있는데 운전 중 자꾸 내 어깨 쪽으로 손을 올리며 스킨십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 앞에 도착하자 내 입술에 기습키스를 시도했다. 집에 돌아와 울며 볼을 500번은 씻어냈으며 다음 날부터 회사에 나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인나의 전 소속사를 인터넷 상에서 추적, 연예 기획사 이사를 지낸 유명 남자가수들의 실명의 거론하고 있다.
방송 이후 유인나 성추행 고백은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 오르며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